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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동네 맛집이 한 곳에... '2019 코리아 먹켓 페스타' 개막aT-외식산업협회 공동 주관... 미카엘 셰프 쿠킹 클래스, 버스킹 공연 등 마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이하 aT)와 (사)한국외식산업협회가 공동으로 「2019 코리아 먹켓 페스타(Korea Muk+Ket Festa)」를 오는 6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

'2019 코리아 먹켓 페스타'는 지난 5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개최한 ‘푸드 페스타 2019’의 오프라인 이벤트로 외식 소비 촉진을 통해 외식 매출 향상,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농업, 가공, 유통, 수출, 음식 관광 등의 연관 산업 발전을 유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맛집관, ▲종합 식품관, ▲해외 수출 기업관 등 다양한 전시관과 ▲스타 셰프 및 요리 명장의 쿠킹 클래스, ▲식품 산업·외식 창업 세미나, 등의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스타 셰프 및 요리 명장의 쿠킹 클래스에는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유명 셰프 2인, 여경래 셰프와 미카엘 아쉬미노프 셰프가 특별 레시피 소개하고, 한식대첩4 우승자 변미자 대표가 건강하고 맛있는 한정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먹켓관에서는 오픈형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내방객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식도 가능하며,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 얼음을 이용한 화려한 카빙쇼, 매운 음식 먹기 대회 등 색다른 현장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단순히 먹고 즐기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엔 세계식량기구(UN WFP)와 함께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통하여 환경 보호 실천에도 나선다. 또한 꽃 소비 생활화를 위한 ‘일상愛꽃 홍보관’을 운영하여 침체된 화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동네 맛집 소개, 관련 세미나 등 외식 산업의 부흥에 목적이 있다.”며 “국민 식생활 패턴 변화에 부응하는 외식 산업을 육성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사)한국외식산업협회가 공동으로 「2019 코리아 먹켓 페스타(Korea Muk+Ket Festa)」를 오는 6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연다. [사진 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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