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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표고버섯 콜센터 운영 시작표고버섯 재배 활성화 위해 임업인 기술 지원에 나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국내 표고버섯 재배 활성화와 표고 재배 임업인의 기술 지원을 위한 ‘1670-1956’ 콜센터를 운영한다.

1670-1956 콜센터는 그동안 일반 전화번호 사용과 지역별 분산하여 운영되던 기술 지원 및 재배 상담에서 전화번호를 통합하고 표고버섯 기술 지원을 전담하는 전문가를 배치, 기술 지원의 수준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위해 운영된다.

1670-1956 콜센터를 통한 기술 지원과 상담이 가능한 품목은 산림 버섯을 대표하는 표고버섯을 중심으로 목이버섯과 일부 특수 버섯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이다.

우리나라 표고버섯의 인공 재배는 1905년 제주도 한라산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1956년 표고버섯 인공 재배 장려를 위한 배양 종균 개발과 보급 사업을 전담하기 위한 산림버섯연구센터(구 특수임산사업소) 설립과 함께 현대적인 재배 시스템이 보급되었다.

표고버섯은 맛과 향이 좋아 오래전부터 고급 식재료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타 품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소득 창출이 가능해 임업인을 비롯한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재배를 선호하는 품목이다.

한편, 산림버섯연구센터는 우수 품질의 표고버섯 종균과 표고버섯 톱밥 배지를 재배 임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표고버섯 재배 기술 연구 및 개선, 신품종 육성, 학술 모임, 맞춤형 교육 지원 등 국내 산림 버섯 산업 육성과 재배 임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산림 생명 자원 관리 기관’으로 표고버섯 유전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을 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국내 표고버섯 재배 활성화와 표고 재배 임업인의 기술 지원을 위한 콜센터를 운영한다. [사진=산림조합]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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