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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 이동 상담실 현장 교육 개최농업인 및 소비자의 금융ㆍ법률 문제 이동 상담실 운영
서울농협은 6월 13일(목) 농협 서울 지역 본부 대강당에서 관내 농업인·조합원 및 소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리 의식 제고와 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해 '서울농협 이동 상담실'을 개최했다. [사진 제공=농협]

서울농협(본부장 김형신)은 6월 13일(목) 농협 서울 지역 본부 대강당에서 관내 농업인·조합원 및 소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리 의식 제고와 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해 ‘서울농협 이동 상담실’을 개최하였다.

‘서울농협 이동 상담실’은 다양한 교육 기회가 없는 농업인 및 소비자들에게 법률 및 소비자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유익한 강의와 개인 법률 상담을 해 주는 현장 위주의 지역 사회 공헌 사업이다.

이날 이동 상담실은 한국소비자원 장맹원 과장의 금융 소비자 교육과 대한법률구조공단 김계선 법문화교육센터장의 생활 속 법률 교육 및 상담 등 실생활 위주의 유익하고 흥미로운 강의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서울농협 김형신 본부장은 “서울농협은 앞으로도 이동 상담실의 지속적인 운영과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농업인·조합원 및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강동농협 유복순 조합원은 “서울에 살아도 이런 질 높은 교육에 참석할 기회가 적은데, 농협에서 유능한 강사진을 모시고 강의를 해 주시니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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