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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주완주지부, 영농철 맞이 양파 수확 일손 돕기 나서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는 농신보전북센터, 전주농협과 함께 6월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양파 과잉 생산으로 인해 가격 하락과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전주시 호성동 고당마을의 양파 재배 농가에서 양파 수확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사진 제공=전북농협]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홍종기)는 농신보전북센터(센터장 이민호), 전주농협(조합장 임인규)과 함께 6월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양파 과잉 생산으로 인해 가격 하락과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전주시 호성동 고당마을의 양파 재배 농가에서 양파 수확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협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파 수확 작업과 마을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양파 생산 농가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홍종기 지부장은 “양파 생산량 증가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며, “양파 수확 일손 돕기 및 양파 소비 촉진 운동 등 양파 제값 받기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완주시군지부는 오는 6월 17일에 전북농협 임직원 및 완주4대대 군 장병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산면과 화산면 일대에서 전사적인 양파 수확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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