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농업
농촌진흥청, 전국 농업기술원과 협력 강화6월 12일 업무 협의회 열고 PLS‧과수화상병 등 주요 영농 현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영농 현장의 어려움과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도 농업기술원을 중심으로 각 지역 농촌진흥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

농촌진흥청장은 6월 12일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이 참석하는 업무 협의회를 열고, 농약 허용 기준 강화 제도(이하 PLS)와 과수화상병 등 주요 영농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찾.

특히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확산 방지 대책과 PLS 시행에 따른 부적합 농산물 예방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또한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농업 기술 박람회’의 지역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