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축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ASF 방역 대책 상황실 운영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정석찬)는 북한 내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발생과 관련하여 국내 유입 차단 노력과 함께 최고 수준의 차단 방역 태세를 가동코자 2019년 6월 7일부터 ‘ASF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생방역본부의 ‘ASF 방역 대책 상황실’은 방역 사업반, 지원반으로 구성되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방역 팀 투입 등 초동 대응을 위하여 24시간 대응 체제로 운영하게 된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