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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장관,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방역 현장 점검ASF 유입 방지 국경 검역 점검‧홍보 및 현장 검역관 격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6월 3일 아프리카 돼지 열병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불법 휴대 축산물 검역 현장 점검 및 유입 방지를 홍보하고자 인천항에 긴급 점검을 실시하였다. [사진 제공=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6월 3일 아프리카 돼지 열병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불법 휴대 축산물 검역 현장 점검 및 유입 방지를 홍보하고자 인천항에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중국 등 주변국에서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지속 발생되고 있고, 해외 축산물 반입을 통한 아프리카 돼지 열병 등 가축 전염병의 국내 유입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위험한 상황임을 고려하여, 항만 보따리상(일명 따이공)의 축산물 불법 반입을 차단하기 위한 철저한 검역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장관은 검역 현황을 보고 받고 “아프리카 돼지 열병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서는 공항만에서의 철저한 검색과 차단이 중요하다"며 "국경 검역이 뚫리면 축산 농가와 축산업, 나아가 국민 모두에게 큰 불편과 피해를 끼칠 수 있는 만큼, 국경을 지킨다는 자부심과 신념을 갖고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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