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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 대부지 점검 '꼼꼼하게'정읍국유림관리소, 10월 말까지 2019년 대부지 실태 조사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금년 10월 말까지 관할 국유림 대부지에 대한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사진 제공=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금년 10월 말까지 관할 국유림 대부지에 대한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 조사는 법인 또는 개인 등에게 대부·사용 허가한 국유림의 관리 상태 및 대부 계약 이행 사항을 확인하는 것으로서, 금년도 신규 대부지를 제외한 58건(74ha)에 대하여 실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금년에는 정부 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명확하고 객관적인 실태 조사로 대부지 관리의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도출하여 향후 관련 규정 개선 등 정책 결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광원 소장은 “대부지 실태 조사를 통해 국유림 관리에 대한 국민 의식을 높이고 문제점 등을 개선하여 대부지 관리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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