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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김병원 회장, 하나로마트 하늘도시점 개점식 참석
중구농협은 지난 5월 30일 중구농협 하늘도시지점에서 하나로마트 하늘도시점 개점식을 열었다. 왼쪽 세 번째부터 차례로 임동순 인천농협 지역 본부장, 안상수 국회 의원, 김정임 중구농협주부대학 총동창회장, 유건호 중구농협 조합장,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홍인성 중구청장. [사진 제공=농협]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은 지난 5월 30일 인천 중구농협(조합장 유건호) 하나로마트 하늘도시점 개점식에 참석했다.

중구농협 하나로마트 하늘도시점은 농산물 판매 매장 및 창고 등 총면적 1415㎡(430평)의 3층 규모로 35명의 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다.

이날 개점식에는 김병원 회장을 비롯하여, 안상수 국회 의원, 홍인성 중구청장, 임동순 인천농협 지역 본부장 및 조합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중구농협은 도시 농협으로서 농산물 판매 사업 확대 및 지역 사회와 상생·협력하여 농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는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이번 하나로마트 하늘도시점 개점했다. 

중구농협은 이날 개점식 행사와 더불어 최근 생산량 증가와 소비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한 양파 할인 행사도 실시했다.

김병원 회장은 “농산물 판매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소비자와 직접 접촉하는 각 지역 하나로마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우수한 우리 농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건호 조합장은 “지역 농가에게는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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