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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농업인 보증 지원 확대 위한 업무 협의회 개최
경남농협 신용보증기금 4개 보증 센터(경남·진주·통영·양산)는 지난 5월 28일 진주 권역 센터에서 ‘농업인 실익 지원 강화를 위한 보증 지원 확대 방안’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 신용보증기금 4개 보증 센터(경남·진주·통영·양산)는 지난 5월 28일 진주 권역 센터에서 ‘농업인 실익 지원 강화를 위한 보증 지원 확대 방안’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4개 보증 센터장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청년 농업인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증 지원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증 센터 한 관계자는 “현재 경남의 보증 잔액이 2조1천억 원을 달성하고 있지만, 청년 농업인 유입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서 더 많은 보증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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