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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산림 재해 안전 분야 해커톤 추진"불필요한 업무 및 관행 개선해 효율적인 업무 추진"
남부지방산림청은 5월 2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불필요한 업무 및 관행을 버리고 개선하여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위해 산림 재해 안전 분야 ‘불필요한 일 버리기’ 해커톤을 추진했다. [사진 제공=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5월 2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불필요한 업무 및 관행을 버리고 개선하여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위해 산림 재해 안전 분야 ‘불필요한 일 버리기’ 해커톤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마라톤처럼 특정한 장소에서 참여자들이 팀을 구성해 일정 시간 내에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도출하는 행사를 말한다.

이날 행사는 지방청과 5개 국유림 관리소 담당 공무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효율적이고 실리적인 업무 추진을 위하여 불필요한 일 버리기 6개 과제를 검토하여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과제 선정은 꼭 필요한 일인지 여부 등 6가지 검토 항목을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한 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직원들이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일은 과감히 버리는 등 업무 혁신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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