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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가공 사업 지원으로 새로운 소득 창출충북농기원, 농식품 신기술 보급 사업 5개 분야 8개소에 5억2천만 원 지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 창출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농식품 신기술 보급 사업 5종 8개소에 5억2천만 원을 지원한다. [사진 제공=충청북도농업기술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 창출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농식품 신기술 보급 사업 5종 8개소에 5억2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식품 신기술 보급 사업은 시군 농업 기술 센터의 산학 협동 심의회에서 선정한 사업 대상자에게 최신 농식품 기술을 보급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간편 별미밥 특화 산업 육성 시범 ▲베리류 가공 상품화 시범 ▲청국장 제조 기술 시범 ▲혼밥족 겨냥 시래기 간편 건나물 제품화 ▲효소 처리 농식품 가공 소재화 시범 등 총 5종류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중 ‘효소 처리 농식품 가공 소재화 시범’ 사업은 생강, 도라지, 더덕의 뿌리채소에 효소 처리 기술을 적용하여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청국장 제조 기술 시범’ 사업은 일본의 낫또를 국산 생청국장으로 대체하기 위한 일환으로 장류 신기술을 도입하여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기반 시설을 구축한다.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해마다 성공적인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사업 대상자 및 담당자에게 교육 및 설명회, HACCP 컨설팅, 현장 사례 공유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형섭 농촌자원과장은 “성공적인 시범 사업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상담으로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며, “새로운 기술이 농업 현장에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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