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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국산 바나나 유통 활성화 추진바나나 재배 농가・지역 농협 담당자 대상 워크숍 개최
농협 경제지주는 5월 21일 제주 지역 본부에서 2019년 국산 바나나 유통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는 5월 21일 제주 지역 본부에서 국산 바나나 재배 농가, 지역 농협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국산 바나나 유통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산 바나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국산 바나나 재배 및 경영비 절감, 상품화 매뉴얼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산지 조직화 추진 계획, 국산 바나나 유통 및 판매 계획 등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국산 바나나 유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산지 농가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농협의 역할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 대표 이사는 “산지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산지 조직화와 판로 확대에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국산 바나나 유통 활성화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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