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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대운산에 울산 ·경남 지역 제일의 치유의 숲 들어선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5월 21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개장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복지원은 지난 5월 21일 울산 울주군에 국립대운산 치유의 숲 개장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 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울산·경남 지역 제1의 국립 산림 복지 시설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위탁 운영한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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