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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한돈혁신센터 건립 기금 1억 원 전달김영수 대표, "한돈 인재 육성의 토대 되길 기대”
농협사료는 지난 5월 16일 대한한돈협회를 방문하고 하태식 한돈협회 회장에게 한돈혁신센터 건립 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대한한돈협회 경영기획부 이병석 부장, 농가지원부 조진현 부장, 하태식 회장, 농협사료 김영수 대표, 컨설팅지원부 이상규 부장, 황성호 과장. [사진 제공=대한한돈협회]

농협사료(대표 김영수)는 지난 5월 16일 대한한돈협회를 방문하고 하태식 한돈협회 회장에게 한돈혁신센터 건립 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이날 농협사료 김영수 대표는 한돈혁신센터 건립 기금을 전달하면서 한돈혁신센터 건립 기금을 전달하면서 “새로 건립되는 한돈혁신센터가 한돈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한돈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며 농협사료도 한돈 산업 발전에 협력과 특히 농가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이에 한돈협회 하태식 회장은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농협사료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하 회장은 “한돈혁신센터는 농가들에게 냄새 없는 친환경 농장 모델을 제시하여, 한돈 농가의 기술 교육은 물론 경종 농가 및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한돈 산업의 이미지를 개선하는 대표 모델이 될 것”이라면서, 보내주신 기금은 혁신센터 건립에 기쁜 마음으로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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