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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샘김밥 분식 창업설명회 성료"실제 점주 참석해 예비 창업주에 실질적 정보 공유"
[사진=얌샘김밥]

프리미엄 분식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지난 15일 진행한 5월 정기 창업설명회를 뜨거운 반응 속에 마무리했다. 실제 종로5가점, 양주옥정점을 운영하는 점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얌샘김밥은 2019년 상반기에만 30곳 넘는 가맹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을 만큼,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지난 15일에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열고 예비 창업자를 만났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특별히 실제 점주가 참석해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면서 더 큰 화제를 모았다.

기존 창업설명회는 본사 경영진이나 영업 사원만 참석해 진행하므로, 실제 매장 운영과는 다른 정보가 전해질 수도 있다. 얌샘김밥에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제 점주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창업설명회에 등장한 이경배 점주는 종로5가점·양주옥정점 2개 지점을 운영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단 3명의 인원만으로 일 매출 200만 원을 달성한 비결을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했다. 이 점주의 이야기를 듣고 10여 명의 예비 창업자들은 열띤 관심을 보였고, ‘창업 선배’에게 ‘꿀팁’을 들을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 점주가 운영하는 양주옥정점은 얌샘김밥의 가장 큰 경쟁력인 무인화 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절감과 수익률 상승효과를 본 성공사례다. 무인결제시스템부터 무인 김밥 기계(라이스시트기, 야채절단기, 김밥절단기)까지 적용하면서 단 3명의 인력으로 하루 매출 200만 원을 달성했다. 6명 이상 일해야 낼 수 있는 매출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인건비 절감 효과를 증명한 셈이다.

얌샘김밥의 관계자는 “최근 각종 방송과 언론사들이 앞다퉈 얌샘김밥의 무인화기계를 취재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큰 폭으로 강화됐다”라며 “이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긍정적인 관심으로 이어져 창업설명회를 성공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향후 계속해서 이런 자리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소라 기자  sangyun12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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