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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품목별 전국 협의회 회장단 정기 총회 개최품목별 전국 협의회 사업 추진 결의 다져... 신임 회장에 윤수현 조합장 선출
농협은 5월 1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김원석 농업경제 대표 이사, 32개 품목별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품목별 전국 협의회 회장단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은 5월 1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김원석 농업경제 대표 이사, 32개 품목별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품목별 전국 협의회 회장단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품목별 전국 협의회 회장단은 과수, 채소, 특작류 등 32개 품목별 협의회의 회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품목별 가격 안정 사업, ▲소비 촉진 홍보, ▲농산물 유통 개선, ▲교육 사업 등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정기 총회에서는 거창사과농협 윤수현 조합장(사과 전국 협의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어 2년 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게 되었다.

또한, 참석자들은 올해 품목별 전국 협의회 중점사업으로 ▲농산물 최저 가격 보장제 입법 추진, ▲채소 가격 안정제 확대를 위한 사업비 분담율 조정, ▲수입 냉동 마늘 불법 유통 대응, ▲공동 선별비 정부 지원 예산 확대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의결했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 대표 이사는 “농산물 소비가 감소하는 상황에 대응하여 품목별 전국 협의회와 농협경제지주가 소비 장려 대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감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에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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