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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 추진 현황 점검 회의 개최김원석 대표, 전국 8개 도 지역 본부장 대상 화상 회의 직접 주재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 대표 이사가 5월 16일 전국 8개 도 지역 본부장과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 추진 현황 점검을 위한 화상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 대표 이사는 5월 1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화상회의실에서 전국 8개 도 지역 본부장을 대상으로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화상 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원석 농업경제 대표 이사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이 수확기 쌀값 안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작물별로 일정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하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또는 법인)은 6월 28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농협은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주 전국 시군 지부장을 대상으로 화상 회의를 실시해왔으며, 지난 4월 30일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와 추진 면적 1만ha 이상 달성을 목표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 대표 이사는 “수확기 쌀 과잉 공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부 추진 목표면적이 타 작물로 전환되어야 한다.”면서,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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