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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전국 공항-항만서 남은 음식물 처리 실태 일제 점검 실시ASF 유입 차단 및 예방하기 위해 위험 요인 사전 방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의 유입 차단 및 예방하기 위하여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는 선박·항공기 내 남은 음식물 처리 실태에 대하여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금번 점검은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으로 8개 반(16명)을 편성하여 5월 17일부터 24일까지(8일간) 실시하며, 선박 또는 항공기 내 남은 음식물을 처리하는 관련 업체의 전용 차량 및 밀폐 용기 등을 통한 운반, 소독, 소각 절차 등 관련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하여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항공기 및 선박의 남은 음식물은 국내로 반입할 경우 「선박·항공기 안에 남아있는 음식물의 관리방법(농림축산검역본부 고시)」에 따라 전국 공항만 남은 음식물 처리 관련 업체에서 전량 소독 후 소각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해외 항공사의 경우 통상 해당 국적에 따라 본국으로 가져가서 처리하고 있으며, 선박의 경우는 원칙적으로 국외에서 처리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 등 가축 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공항만 남은 음식물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처리되도록 철저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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