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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횡성군과 산림 복지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장관웅(오른쪽 네 번째) 국립횡성숲체원장이 5월 14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열린 '지역 상생 발전 및 산림 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한규호(완쪽 다섯 번째) 횡성군수, 방송인 이상벽씨(왼쪽 네 번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5월 14일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이 횡성군(군수 한규호)과 ‘산림 복지 서비스 확산 및 귀농·귀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협업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산림 복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횡성군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 희망자 대상 산림 복지 일자리 정보 제공,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 자원·특산물 연계 산림 복지 프로그램 개발, 횡성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 복지 서비스 확산 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횡성숲체원은 횡성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 종합 학교의 기초 과정과 연계한 산림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횡성숲체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횡성 한우 체험, 축산·우가공 요리 체험, 유기농 치즈·아이스크림·피자 만들기 등 횡성군의 우수한 지역 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관웅 횡성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도시민의 귀농 귀촌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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