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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2019년 봄철 나무 심기 완료국유림 111ha에 27만 그루 나무 심기 완료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지난 3월 말부터 5월 초순까지 양평·화성·광주 등 해당 국유림 111ha에 낙엽송, 물푸레, 아까시 등 약 27만여 본을 식재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치 있는 산림 자원을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된 이번 나무 심기 사업은 목재 자원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제림 조성과 산불 등의 피해지 복구, 도로변·생활권 미세 먼지 저감 및 경관 조성 등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나무 심기도 함께 실시되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올해 129ha의 나무 심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잔여 면적은 수목의 생육 시기 등을 감안하여 가을철(9∼11월)에 심을 예정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하여 추진한 2019년 봄철 나무 심기 사업을 완료하고, 앞으로 풀베기와 덩굴류 제거 사업 등을 통해 묘목의 생장을 도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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