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축산
퓨리나, ASF 홍보 나서... 한돈 무료 시식회도 진행
퓨리나사료는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아프리카 돼지 열병 위험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가정의 달을 맞아 한돈을 알리기 위한 무료 한돈 시식 활동을 진행하였다. [사진 제공=퓨리나사료]

퓨리나사료는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아프리카 돼지 열병 위험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가정의 달을 맞아 한돈을 알리기 위한 무료 한돈 시식 활동을 진행하였다.

ASF가 확산되면서 발병 시 국내 한돈 산업뿐 아니라 국민 식생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퓨리나사료에서는 대국민 홍보가 중요하다는 점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퓨리나 포천 특약점 직원들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서 나들이 나온 포천시 소비자들에게 ASF 위험성과 국민들이 실천하는 질병 방지 활동을 알리고, 안전하고 맛있는 한돈을 직접 구워서 현장에서 시식회도 진행했다.

퓨리나사료는 농가들을 위한 교육 홍보 활동과 더불어 소비자들이 올바른 정보를 알도록 홍보 활동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