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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펀치볼 둘레길, 지역 발전 토대될까?북부지방산림청, 지자체·군부대·시민 단체 등과 운영·발전 협의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은 5월 14일 ‘DMZ 펀치볼 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DMZ산림두드림센터 회의실에서 금년도 상반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5월 14일 ‘DMZ 펀치볼 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DMZ산림두드림센터 회의실에서 금년도 상반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19년 DMZ 펀치볼 둘레길 운영ㆍ관리 위탁 현황과 평화 기원 DMZ 펀치볼 둘레길 걷기 행사(6월 예정)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더불어 DMZ 펀치볼 둘레길 청정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방안 등에 대하여 지역 사회와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DMZ 펀치볼 둘레길의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ㆍ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DMZ 펀치볼 둘레길 운영ㆍ발전 협의회는 국가 숲길을 중심으로 산림 서비스, 안보 관광, 주민 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지난해 3월 북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출발하여 지역 사회와 지속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운영 중이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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