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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산사태 대책 상황실 설치·운영여름철 풍수해·산사태 등 재난 예방·대응에 총력
남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장마기를 대비하여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산림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임을 밝혔다. [사진 제공=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여름철 장마기를 대비하여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산림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임을 밝혔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은 기상 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 유지 등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자연 재난 상황에 맞게 단계별(관심·주의·경계·심각 단계)로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에 앞서 산사태 취약 지역 및 임도, 산지 전용지 등 707곳에 대해 4월 19일까지 국가 안전 대진단을 통해 현장 점검 및 보수를 완료하였으며, 산사태 취약 지역 주변 거주민에 대한 비상 연락망 및 대피 체계를 구축하였다.

신경수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여름철 산사태 예방·대응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사태 발생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산사태 대책 상황실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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