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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협의회 개최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 보고 및 하반기 방제 추진 방안 협의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5월 15일과 17일 경기 지역과 강원 영서 지역의 2019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 보고 및 하반기 방제 추진 방안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과 경기도, 강원도, 산림 기술사, 한국임업진흥원, 현장 특임관, 시·군, 국유림관리소 등 산림 전문가와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과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 체계를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재선충병 발생 시·군뿐만 아니라 미발생한 연접 지역도 참석하여 청정 지역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주변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상황을 파악하여 대비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해야 하고, 지역에 맞는 방제 전략을 수립하여 하반기 방제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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