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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기원, 청년 창업농 종자 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운영필기 대비반 선착순 20명 모집, 5월 10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

5월 10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8회 과정으로 청년 창업농의 역량 강화와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종자 기능사 자격증 취득 필기 대비반을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최윤식)는 5월 9일까지 청년 창업농 또는 영농4-H회원 대상으로 종자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교육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 창업농의 조기 영농 정착을 위해 종자, 작물 육종, 작물 재배, 병해충 등 전문 농업 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후계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하였다.

종자 기능사는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 기술 자격증으로 농업 생산성을 증가시키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전문적인 지식과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하여금 작물의 채종과 배양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격증이다.

필기 대비반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제주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하며 교육 과정은 ▲종자의 생산과 공급 등 종자 분야 ▲육종과 유전 등 작물 육종 분야 ▲작물 재배환경 및 재배 기술 등 작물 분야로 나눠 실시하는데 각 분야별 전문 농촌 지도사가 강사로 나선다. 향후 필기 시험 합격자 대상으로 8월에 실기 시험 대비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5월 9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 마감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농촌자원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경안 농촌자원 팀장은 “자격증 취득에 대한 도전은 개인별 역량 강화와 동시에 성공적인 영농 정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청년 창업농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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