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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오현경, "보톡스 안 할 수 없지만 관리 철저" 나잇살 타파 비결은?
(사진=SBS 캡처)

오현경이 동안 외모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오현경과 최성국이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두 사람은 1970년생으로 올해 50세다.

오현경은 미스코리아 1989년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여전히 미스코리아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그는 몸매 관리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고 밝혔다. 오현경은 나이가 드니 어쩔 수 없는 나잇살 때문에 관리는 더욱 힘들어졌다고 전하며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오현경은 앞선 방송에서 10년 째 저녁을 금식하고 있다고 전했다. 등산, 하이킹,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을 섭렵하고 있다는 것.

한편 오현경은 '보톡스 마니아'라는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오현경은 "사실은 저희 나이에 안 할 수 없다. 하긴 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턱관절 수술을 했는데, 자연스럽지 않다" "얼굴이 다 흉터 조직이다"라면서 "턱을 고정시키고 얼굴 균형 잡기 위해 보톡스를 맞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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