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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단골질문에 "묻지 마세요 제발"
(사진=tvN 캡처)

감스트가 자신의 채널에서 방송중인 가운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감스트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중이다.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BJ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진출에 신인상 수상을 거머쥐며 해설위원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앞서 출연한 tvN '어쩌다어른'에서는 감스트가 누리꾼들의 메시지에 답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한 누리꾼은 "축구를 좋아만하면 될 걸 왜 방송까지 하는지?"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감스트는 "이 분은 저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면서 BJ에 입문한 계기를 전했다.

감스트는 2012년 2월, 인터넷 축구 중계방송을 보던 중 친구의 권유로 1인 미디어를 시작하게 됐다. 걱정보다는 실천으로 꿈에 다가갔던 것.

이어 "유튜브 하고 싶어요, BJ하고 싶어요라는 질문은 묻지 말아 달라"라고 말했다. "묻는 시간이 아깝다" "고민할 시간에 해보세요"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이어 "경험은 스스로 쌓는 자산이다"라는 말을 전했다. 감스트는 "한 치 앞도 모를 인생이지만 옆구리에는 꿈을 장착했다"며 전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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