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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메스버그? 당당했던 ‘다리’ 노출...스스로 드러냈던 부위
사진=박유천 팬카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노출’이 메스버그 의혹으로 번졌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박유천이 마약 혐의에 대해 스스로 잘못을 밝혔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네티즌은 박유천 다리에 남은 흔적이 메스버그가 아니냐고 말했다.

박유천은 매번 당당했다. 카메라 앞에서도 반바지 차림으로 여러 차례 모습을 보였다. 

전 연인인 황하나와의 데이트 사진이 포착됐던 때도, 2014년 투표를 했을 때도, 봉사활동에 나섰던 때도 반바지를 입었던 바 있다. 

다리가 많은 상처가 있는 박유천이지만 ‘마약’ 때문인 메스버그가 아닌 다른 질병 탓에 생긴 상처라고 말해뒀던 터라 당당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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