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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정보 한자리에... 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 열려박완주 의원, “귀농귀촌이 곧 희망, 지원 사업 촘촘히 해야”
박완주 의원 [사진 제공=박완주 의원실]

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연합뉴스와 농협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지방 자치 단체 88곳, 유관 기관 및 기업 8개 등 총 96곳이 참여해 180개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특별 강연과 쿠킹쇼, 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되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박완주 의원(천안을)은 4월 26일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귀농’은 ‘농사를 짓기 위해 농촌으로 돌아간다’는 사전적 의미를 뛰어넘어, 소멸 위기에 놓인 고향 마을을 되살리고, 회색빛 도시에서 시들어가는 청년층과 노년층의 꿈을 푸르게 만드는 기회”라며 “귀농귀촌에 ‘관심’을 갖는 국민부터, ‘준비’, ‘실행’, ‘정착’ 단계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단계별 지원 사업을 활성화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국회 농해수위 여당 간사로서 살기 좋은 농촌을 위한 공익형 직불제 개편과 농산물 유통 구조 혁신, 밭작물 농기계 보급과 가뭄 걱정 없는 농업용수 공급 그리고 농업인 특수 건강 검진 도입 등의 제도 마련을 통해 귀농귀촌 100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한 노력에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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