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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시청자들, 수주째 두바이 방송에 “배정남 친누나도 아니고”
사진=SBS

‘미우새’를 또 한번 장식한 두바이 관광 편에 시청자들이 뿔났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배정남 편에서는 두바이 현지 관광이 소개됐다. 배정남은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누나들과 함께 두바이에서 단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수 주째 방송되는 내용에 일부 시청자들은 몇 주째 내보내는 것이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다른 출연진들의 에피소드 분량을 더 볼 수 없음에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는 것. 특히 이날 방송에서조차 해당 에피소드를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다음주 방송을 다시 한번 예고했다.

실시간 SNS에는 그의 친누나도 아니고 재미도 모르겠는 상황인데 왜 이렇게 오래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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