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획
'백색→노란색→갈색' 색깔로 본 '내 혀 건강상태는?'
(사진=채널A)

'나 혼자 산다'에서 이경제 한의사가 혀로 건강상태를 진단했다. 이에 '혀 건강상태' 진단법에 이목이 쏠렸다.

앞서 방송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혀의 표면 색깔로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해당방송에 따르면 혀 표면은 소화기 상태를 나타낸다. 건강한 혀는 선홍빛의 색깔을 보인다. 만약 혀의 색깔이 다른 색을 띈다면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승협 한의사는 혀에 백태가 끼기 시작하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조건이 깨져있는 것이라 전했다.

단순히 백태만 껴있는 상태라면 복부 가스가 팽만한 정도다. 하지만 노란색의 황태가 껴있으면 염증이 발생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황태가 갈색을 띄면 만성 체증에 약물 장기 복용으로 염증이 극심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