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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힘들었다 이화선, 레이싱으로 위로받다 프로 레이서까지
(사진=이화선 SNS)

배우 이화선이 친동생의 부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배우 이화선에 이목이 집중됐다.

26일 이화선은 SNS 계정에 비보를 전했다. 친동생이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한편 이화선은 여자 연예인 최초 프로 레이서에 이름을 올렸다. 2004년 레이싱 게에 첫 발을 디딘 이후 5년만에 프로 레이서로 발탁된 것. 이화선은 한 인터뷰를 통해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데뷔해 대인관계가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라며 "레이싱을 통해 위안을 많이 얻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레이싱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와 좋았다"라며 레이싱의 매력을 전했다.

프로 레이서로 영입됐을 당시 연예인이라는 선입견이 따르기도 했다. 이에 이화선은 "연예인처럼 행동하지 않고 여자라고 약한척하지 않았다"라며 편견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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