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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달라지는 몸무게? 37세 이하늬, '피오나'로 불린 이유
(사진=tvN 캡처)

동안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하늬의 나이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우리는 열혈사이다'에서는 드라마 '열혈사제' 배우들이 출연해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이하늬는 김성균과 김남길이 동갑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1981년 생으로 올해 39세, 이하늬는 그보다 두살 어린 37세다.

이하늬는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지만 관리를 하지 않으면 참혹할 정도라고 고백한 바 있다. 겨울에는 15kg씩 살이 찌고 여름에는 15kg이 빠질 정도로 몸매 변화가 크다고 토로했다. 이때문에 슈렉의 '피오나'라는 별명을 얻은 것.

이하늬는 철저한 식이요법으로 몸매 관리에 힘쓴다고 전했다. 평소 샐러리, 다시마, 두부, 감자로 식단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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