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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사랑 물려준 아버지의 충격 소원은? 칠레 제르 직업은 과장님

칠레 제르의 직업은 무역회사 과장

한국 사랑의 시작은 아버지부터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칠레 출신 제르에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그의 직업이 화제가 됐다.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제르는 동생들을 데리고 한국의 역사를 들여다 봤다. 

제르 남매의 특별한 한국 사랑은 천안에 살았던 제르 아버지에서부터 시작됐다.

제르의 아버지는 장학생으로 선발돼 천안에서 공부를 했다고 전해졌다. 당시 아버지의 꿈은 한국에서 죽는 것이었을 정도로 한국에 푹 빠져있었다. 이런 사랑은 자식들의 이름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딸과 손녀 이름을 한국식으로 지어준 것. 딸의 이름은 소영, 정미다. 또한 손녀의 이름은 하람이다.

아버지로부터 한국 사랑을 물려받은 제르는 한국에서 20년째 살고 있다. 현재 그는 자동차부품회사의 과장으로 근무 중이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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