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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남편 얼굴 가리고 일한다…이유는?
(사진=정이랑 SNS)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변우민, 강기영, 이현진, 정이랑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정이랑은 남편의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이랑은 남편이 음식점을 운영한다며 오픈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태권도장을 운영했지만 자신이 권유해 사업을 변경했다고 전했다. 남편이 잘생겨서 아줌마들이 따라 걱정됐다며 태권도장 문을 닫게했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윤종신은 "남편이 잘생겼으면 오픈주방 하면 안되는 거 아니야?"라며 물었다. 이에 정이랑은 "얼굴 아래로만 오픈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정이랑은 2008년 MBC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정명옥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출산후 정이랑으로 개명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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