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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된 무관심 일까…兄 조사 받는 와중 샤브샤브 인증 남긴 박유환
(사진=트위치티비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유환이 올린 개인 소셜 네트워크 게시물을 두고 그의 심정에 대한 대중 간 설절이 발생했다.

지난 23일 박유환은 자신의 1인 방송 휴식 소식을 전했다. 형 박유천의 불법 약물 투약 혐의가 불거짐에 따른 조치라는 것이 대부분의 생각. 이 가운데 박유환의 다른 게시물이 논란을 낳고 있다. 앞서 박유환은 형이 경찰 조사를 받는 시점에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각종 채소와 고기가 차려진 샤브샤브 사진을 올린 바 있다.

해당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져나가면서 이를 두고 대중 간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형 박유천이 불법 약물 투약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의도로 이 같은 사진을 올렸냐는 것. 다수 대중은 개인 계정에 올리는 사진까지 간섭할 이유는 없으며 평소 형제간 우애가 깊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그가 많이 힘들어할 것이라는 반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악영향을 받지 않기 위한 방법 아니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한편 다수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박유환은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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