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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스토킹 피해, 오현경뿐만이 아니다
(사진=MBC 캡처)

오현경이 과거 스토커에게 큰일을 당할 뻔한 사연을 전한 가운데 스토커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던 또다른 스타들에게 이목이 쏠렸다.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오현경이 스토커가 숙소의 열쇠를 가져갔던 위험천만했던 상활을 전했다. 스토커는 자신이 오현경의 매니저라며 호텔측에서 열쇠를 받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당시 신효범의 도움으로 스토커의 위협을 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오현경처럼 스토커의 괴롭힘에 시달렸던 스타들은 또 있었다.

연예인 스토킹 문제는 1988년 김창완에 의해 사회적인 이슈로 떠올랐다. 그는 11년 동안이나 남성 스토커의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종은 스토커가 집의 인터폰을 부수는 등 지속적인 스토커의 집착에 결국 신고했다. 경찰조사 당시 스토커의 휴대전화에서는 충격적인 사진이 발견됐다. 해당 사진은 김민종의 방 침대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문채원은 자신이 문채원의 남자친구라고 사칭한 남성의 스토커 행각에 결국 법적으로 대응,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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