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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서 뽑아낸 '유청 단백질' 유제품 못먹는 사람도 섭취 가능
(사진=MBN 캡처)

유청 단백질에 이목이 집중됐다.

23일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근육을 빠지지 않게 잡아주는 유청가루가 소개됐다. 유청은 끓인 우유에 생기는 하얀 막으로 이 유청에서 단백질 성분만 뽑은 것이 유청 단백질이다.

이날 방송에서 전문가는 "우유는 엉덩이 근육이 빠지지 않게 잡아주는 단백질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육남매 아빠 가수 박지헌은 "아이들의 키 성장을 위해 우유를 먹이고 있는데 나도 함께 먹어야겠다"라고 전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전문가는 "한국인의 75%는 우유나 치즈 등의 유제품에 들어있는 유당을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을 겪고 있다"라며 우유에서 추출한 단백질인 유청 단백질은 유당불내증을 겪고 있는 사람도 무리없이 섭취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는 유청 단백질에는 유당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ㄴ이다.

유청 단백질은 근육 손실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것으로 연구됐으며 체중 감량 시 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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