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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나 목적 무의미해" 40대와 다른 50대의 신효범
(사진=SBS 캡처)

가수 신효범 나이에 이목이 집중됐다.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노안 탓에 신효범은 새 친구로 등장한 절친 오현경을 알아보지 못했다.

신효범과 오현경은 4살 차이에도 불구 오랜 시간 절친한 사이로 지냈다. 오현경은 스토커 위협에 신효범이 도와주었다고 전했지만 신효범은 당시를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신효범은 올해 54세, 오현경은 50세다.

신효범은 앞서 매체 엑스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목적이나 꿈을 만드는 게 무의미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루기 위해 노력할 시간이 많은 어릴 때나 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끊임없이 꿈꾸지 않으면 잃을까봐 두려워하는 어른도 많지만 난 불들 생각이 없다"라며 삶의 방향이 자연스럽게 흘러가길 바란다는 마음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40대 때는 고민했다"라고 전했다.

소박한 삶은 추구한다는 신효범은 현재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며 전원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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