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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동생, 양은지♥이호 "결혼 생활 중 1년 정도만 같이"
(사진=양은지 SNS)

양미라가 태국에 거주하고 있는 베이비복스 출신 동생 양은지를 만나러 떠났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양미라가 동생과 조카들을 보기 위해 태국을 찾았다.

동생 양은지는 세 딸을 데리고 공항으로 언니를 마중나왔다. 양은지는 딸들에게 "아무 반응도 하지마"라고 말했다. 이는 조카들의 환영을 바라는 언니의 기대를 저버리기 위한 장난이었던 것.

양은지의 남편 이호는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로 현재는 태국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다. 양은지는 지난 2015년 출연한 방송에서 "결혼한 지 7년이 됐다"라고 전하며 "남편이 해외에서 생활이 많아 결혼 생활 중 1년 정도만 같이 산다"라고 밝혔다. 장거리 연애에 이른 장거리 부부생활로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았던 것. 현재 양은지와 이호 부부는 딸들과 함께 태국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한편 양은지와 이호는 지난 2009년 화촉을 밝혔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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