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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이내 접수 끝마쳐야…사용은 그대로, 돈은 다시 지갑으로 '삐아'
(사진=삐아 홈페이지 캡처)

삐아의 립 화장품 중 일부가 불량으로 판정돼 환불 조치가 진행 중이다. 조치를 원하는 이들은 한 달 이내 접수해야 한다.

23일 화장품 전문 판매 업체 삐아의 홈페이지에는 자사 립 화장품에 대한 불량을 알리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환불 조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부터 19일 사이에 판매된 제품들로 대상이 정해져 있다. 여기에는 각종 소셜 커머스 업체를 통해 구매한 립 화장품 역시 포함된다.

이번 조치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한 달 이내 접수를 마무리해야 한다. 오는 5월 20일까지가 기한으로 정해졌기 때문. 삐아 측은 이 같은 사실과 함께 불량품은 다시 반송할 필요가 없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소셜 커머스 등 개인 구매처로 직접 접수할 경우 조치가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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