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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습 끝에 데뷔한 머스트비, 향후 활동은?
사진=머스트비 소속사

한창 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던 7인조 아이돌 그룹 머스트비의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새벽 올림픽 대로를 달리던 머스트비 차량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머스트비 매니저는 사망, 함께 차에 타고 있던 소속사 대표와 멤버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멤버 3명은 탑승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 절반 상의 경상에 매니저 사망까지 발생, 당분간 팀 활동이 불투명할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이에 머스트비의 지난 1월 데뷔 당시 당찬 포부가 재조명되고 있다. 연습생 생활을 총 8년 동안 한 멤버들은 데뷔하는 순간만을 손꼽아 기다렸다고. 이들은 당신과 팬, 음악, 꿈을 믿고 반드시 최선을 다하는 아이돌 그룹이 되겠다는 의미에서 ‘머스트비’라는 팀명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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