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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의 친분 유지 발언 ‘부정’한 다나
사진=스테파니 SNS

화려한 모습으로 컴백한 스테파니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일 오후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스테파니는 ‘맨온더댄스플로어’ 무대를 선보였다. 2005년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를 통해 데뷔한 스테파니는 2012년에 솔로로 다시 컴백했다.

데뷔 3년 차였던 2008년 당시 스테파니는 건강 악화로 멤버들과 끝까지 활동하지 못하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이 때문에 팀 내 불화설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솔로 가수로 컴백했던 당시 스테파니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오해다. 나중에 다 알아줄 거라고 생각했다”며 불화설이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특히 “린아 언니와 꾸준히 연락 중이고 다나는 영화를 찍고 선데이는 뮤지컬에서 대세다”며 멤버들의 근황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다나는 개인 SNS 방송을 통해 친분이 있지 않음을 언급했다. “린아가 천상지희 앨범 발매에 대해 부정적이다” “스테파니와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 것. 당시 다나는 방송 중 손가락 욕설, 운정 중 핸드폰 사용 등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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