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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오, 할리우드 스타보다 어려운 것은?
(사진=JTBC 캡처)

가수 케빈오가 음악적 동료를 만나기 위해 '슈퍼밴드'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 가수 케빈오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케빈오에겐 '슈퍼밴드'는 두 번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앞서 '슈퍼스타K 7'에 출연해 우승했다.

케빈오는 '슈퍼스타K 7'에서 만난 윤종신을 또다시 만났다. 그때와 지금 모두 윤종신은 심사위원 자리에서 케빈오의 무대를 평가했다. 윤종신은 4년 만에 만나 케빈오에게 "무르익었다"라며 극찬했다.

앞서 케빈오는 ‘슈퍼스타K7’ 종영 후 리포터, 라디오 DJ 등을 통해 다방면의 경험을 쌓았다. 특히 KBS2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며 할리우드 스타들을 만났다. 앤 해서웨이, 마이클 베이 등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케빈오는 '텐아시아'와 인터뷰에서 "할리우드 스타들을 만나는 건 떨리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오히려 인터뷰 내용을 한국말로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소개하는 게 더 떨렸다"라며 익숙하지 않은 한국어를 어렵다고 고백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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