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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진 에펠탑 배경으로 프러포즈…파리에서 웨딩 화보 찍은 김그림
(사진=케미컬사운즈 제공)

가수 김그림이 한 사람의 아내가 된다. 공개된 웨딩 화보는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19일 김그림 소속사에 따르면 다음 달 김그림이 3년여간 만나온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해외에서 사업 중인 김그림의 피앙새는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웨딩 소식과 함께 공개된 화보 역시 아름다운 배경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화보 속 김그림은 에펠탑과 노을 진 하늘을 배경으로 촬영에 임했다. 그녀는 무릎을 꿇고 반지를 보여주는 연인의 모습에 감동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함께 포옹한 채 애정표현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 'Fly High'를 통해 가수 생활을 시작한 김그림은 그룹 '우먼파워'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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