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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채 지나지않아 사라진 할인권…프로모션 효과 톡톡히 본 배달의 민족
(사진=바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 캡처)

배달의 민족의 특급 프로모션이 이용자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발급되는 할인권은 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전량 소진됐다.

15일 배달의 민족은 멕시카나치킨과 함께 이용자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음을 알렸다.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이들에게는 할인권이 지급되며 이를 이용해 멕시카나 치킨을 무료로 먹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러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배달의 민족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들 앞에는 현재 5000장의 할인권이 사라졌다는 소식만이 남아있다. 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모두 주인을 찾아간 것. 이에 아쉬움을 삼키는 이들은 19시 진행되는 2차 증정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한편 해당 할인권의 경우 선착순 물량보다 늦게 사용할 시 이용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 발급 즉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은정 기자  le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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