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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유휴 시설 활용해 창업 지원합니다"농식품부, 창업 희망자 공모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의 유휴 시설을 활용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해 ‘농촌 유휴 시설 활용 창업 지원 사업(창업형)’의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사진 제공=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의 유휴 시설을 활용하여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해 ‘농촌 유휴 시설 활용 창업 지원 사업(창업형)’의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농촌 유휴 시설 활용 창업 지원 사업’은 농협의 유휴 양곡창고, 폐정미소 등을 새롭게 단장하여 창업 공간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사업 경험을 쌓는 플랫폼형과 농촌에 정착하여 사업을 운영하는 창업형으로 추진 중이다.

‘농촌 유휴 시설 활용 창업 지원 사업’ 플랫폼형은 농·축협을 대상으로 지난 2월 말부터 신청 받아, 오는 4월 19일까지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며, 추후 심사를 거쳐 선발된 농·축협을 통해 창업 플랫폼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창업형은 창업 희망 시설을 임차하고, 사업 계획 등을 마련한 개인 및 법인이 공모에 참여하여, 서면·현장 및 발표 평가를 통해 5개소를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농협중앙회 미래농업지원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최종 선발된 대상자에게 최대 3억 원(자부담 30% 포함)의 규모에서 새롭게 단장하는(리모델링) 공사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와 농협중앙회 미래농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농식품부 농촌산업과장은 “농촌 유휴 시설 활용 창업 지원 사업은 농촌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더하고 청춘들의 도전을 돕기 위해 계획된 사업”이라며 “아이디어와 열정 넘치는 청년, 귀농·귀촌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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