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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 본부, 경남 생태누리 바우처 업무 협약사회 취약 계층 대상 우수 생태 지역 체험 지원, 경남 생태누리 바우처 적극 동참
NH농협은행 경남 영업 본부는 4월 1일 경상남도와 도청 서부 청사에서 경남 생태누리 바우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경남농협]

NH농협은행 경남 영업 본부(본부장 김한술)는 4월 1일 경상남도와 도청 서부 청사에서 경남 생태누리 바우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 도내 사회 취약 계층에게 우수 생태 지역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박성호 도지사 권한 대행과 NH농협은행 김한술 경남 본부장을 비롯하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 한국남동발전(주) 등 15개 기관·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김한술 NH농협은행 경남 본부장은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생태 관광 지역을 찾기 어려운 사회 취약 계층에 대한 생태누리 바우처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하여 지역 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는 사회 공헌 1위 NH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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