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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인증원,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나‘상생 협력을 위한 사회적 경제 조직 지원 기관 협의체’ 발대식 가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4월 1일(월) 청주 오송 본원에서「상생 협력을 위한 충청 지역 사회적 경제 조직 지원 기관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인증원)은 4월 1일(월) 청주 오송 본원에서 '상생 협력을 위한 충청 지역 사회적 경제 조직 지원 기관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HACCP인증원은 충청 지역 식품 분야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및 공공 서비스 사각 지대 해소 등을 위해 그동안 지역 내 유관 기관과 문제 의식을 공유하고 해법을 찾기 위한 협의체를 준비해 왔다.

이번 협의체는 그 결실로 HACCP인증원을 비롯해 대전․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5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참여기관은 (사)한국협동조합연구소, 사회적경제연구원,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사)사람과 경제,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등이다.

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내 사회적 경제 조직을 대상으로 시작 단계 기술 지원부터 과학화 검증, 스마트 해썹 적용 등 식품 안전(HACCP) 관련 ‘ONE-STOP 서비스’를 지원하는 한편, 일자리 안정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재진 전략기획본부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식품 안전 전문 기관의 역량을 발휘해 지역 내 사회적 경제 조직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돕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공공 기관으로서 사회적 경제 조직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공성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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